글 수 203
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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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 이곳 여행기는 현지에서 기록한 여행기 입니다.(사진을 보시려면 윗 메뉴의 '국외여행'을 클릭하세요.)
박찬수
2006-08-18 19292
23 이란여행기 2 테헤란 (드넓은 백사장에서 모래알 찾기 06.1.27) 2
박찬수
2006-02-01 3312
22 이란 여행기 1 국경~테헤란(여행에 대한 의지가 완전히 꺽인 날. 06.1.25~26) 1
박찬수
2006-02-01 3329
21 투르크메니스탄 여행기 마지막편, 국경통과(Good Bye 투르크멘, 06.1.25)
박찬수
2006-02-01 3685
20 투르크메니스탄 여행기 4 코니에 우르겐치(투르크멘 비행기 타보기, 호라즘 왕국의 숨결 06.1.24)
박찬수
2006-02-01 3704
19 투르크메니스탄 여행기 3 세르다 욜리(기적'비행기표'에 도전하기, 갑작스러운 국토순례 06.1.23)
박찬수
2006-02-01 3730
18 투르크메니스탄 여행기 2 니사, 아쉬하바르(도시 전체가 개그콘서트 06.1.22)
박찬수
2006-01-23 3680
17 투르크매니스탄 여행기 1 멜브(투르크맨 첫인상과 사라진 도시 멜브, 06.1.21)
박찬수
2006-01-23 3670
16 우즈베키스탄 여행기 마지막편, 아랏(우즈벡에서의 마지막 밤을 고뇌하는 철학자로 변신, 우즈벡과의 이별 06.1.20~21)
박찬수
2006-01-23 4210
15 우즈베키스탄 여행기9 부하라(실크로드의 숨결이 느껴지는 도시 부하라 06.1.18~19)
박찬수
2006-01-23 3393
14 우즈베키스탄 여행기 8 김병화박물관(머나먼 이국에서 고려인과의 만남, 06.1.17) 1
박찬수
2006-01-23 3425
13 우즈베키스탄 여행기 7 타슈켄트(스위스 여행자, 난생 처음 본 오페라, 어렵게 받은 투르크맨 비자 06.1.14~16)
박찬수
2006-01-17 3330
12 우즈베키스탄 여행기 6 사마르칸트~타슈켄트(계속되는 반전드라마 06.1.12~13)
박찬수
2006-01-14 3801
11 우즈베키스탄 여행기 5 우르겐치(호라즘의 영웅 잘랄웃딘과의 만남 06.1.10)
박찬수
2006-01-12 3705
10 우즈베키스탄 여행기 4 누크스, 모이낙(사라져가는 아랄해 06.1.8~9)
박찬수
2006-01-12 3467
9 우즈베키스탄 여행기 3 히바 (박물관 도시와의 만남 06.1.6~7)
박찬수
2006-01-12 3408
8 우즈베키스탄 여행기 2 타슈켄트(타슈켄트 둘러보기 06.1.5)
박찬수
2006-01-12 3758
7 우즈베키스탄 여행기 1 국경~타슈켄트(헬로우 우즈벡 06.1.4)
박찬수
2006-01-12 4460
6 키르키즈스탄 여행기 5 오쉬 (실크로드의 향내음이 나는 도시 06.1.4)
박찬수
2006-01-12 4188
5 키르키즈스탄 여행기 4 카라쿨~비쉬켁~오쉬(머나먼 여정 06.1.2~3)
박찬수
2006-01-12 3436
4 키르키즈스탄 여행기 3 카라쿨(Happy new year의 건배를 키르키즈스탄에서.. 2006.1.1)
박찬수
2006-01-12 29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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